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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지휘조사팀장이 충분한 예행연습 없이 야간 불특정 시간과 장소에 시야가 확보되지 않는 조건을 만들어 구조대원 및 진압대원 17명과 소방굴절차 등 소방 장비 7대를 불시 출동시켜 실제상황과 같은 화재진압, 인명구조 훈련을 하고 있다.
훈련 중점적 사항은 △현장 도착시 각 분대별 적정 수관전개 훈련 △채수구·저수조 점령 및 굴절차 전개 훈련 △출동로 상 실제 차량진입여부 확인 및 차량 부서위치 선정 등으로 실제 재난 발생시 대응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김성옥 지휘팀장은 “야간 비상훈련을 통해 취약시간대 신속한 현장 도착을 위해 지리환경 파악과 화재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어떠한 재난 상황에서도 신속 ·정확한 대응 태세를 갖출 수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 시민이 안전한 밀양을 만들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