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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보장청 대표단은 베트남의 정보통신(IT) 기반 사회보험 역량강화를 위해 연수프로그램 실시를 요청했다. 이들은 콜센터 운영체계 강의 수강과 콜센터(광주) 현장 견학에 참여할 예정이다.
공단은 현재 3개 지역(광주·인천·울산)에서 콜센터를 운영 중이다. 2016년 한국표준협회(KSA) 콜센터서비스 KS인증을 획득하고,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의 한국 산업서비스 품질지수(KSQI) 조사 ‘한국의 우수 콜센터’에 6년 연속 선정됐다.
심경우 공단 이사장은 “이번 초청연수를 통해 콜센터의 운영 노하우를 충실히 전수할 것”이라며 “개도국 개발협력분야를 확대해 아태지역 산재보험 선도기관의 위상을 확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