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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영광군에 따르면 서울시 영등포구 공군회관에서 열린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효율적인 조직 운영과 주민을 위한 성과주의 행정으로 지역 발전에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 타에 모범이 되게 해 우리나라 지방자치제도의 견실한 정착과 행정의 선진화를 이룩하고자 추진됐다.
1996년 지방자치제도의 본격 시행과 함께 제정된 시상제도로 민간부문이 지방자치단체를 평가해 시상하는 제도 중 우리나라에서 권위 있는 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군은 국민안전처 평가 2017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및 2017 숲속의 전남만들기 우수상 수상 등 환경안전분야의 공적을 인정 받았다.
군 관계자는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영광 건설의 초석은 군민이 안전한 환경과 살기 좋은 정주여건 개선에 있다”며 “군민의 안전을 보장하는 쾌적하고 살기 좋은 영광 건설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