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대훈 농협은행장, 금융취약계층 위한 ‘장애 인식개선 교육’앞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411010006359

글자크기

닫기

윤서영 기자

승인 : 2018. 04. 11. 10: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2 (3)
이대훈 농협은행장이 ‘장애 인식개선 교육’을 위해 직접 휠체어를 타고 ATM을 이용하고 있다/제공 = 농협은행
사진3
이대훈 농협은행장이 손동섭 농협은행 소비자보호부장과 함께 ‘장애 인식개선 교육’을 위해 직접 시각장애인 체험을 하고 있다/제공 = 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이대훈 은행장과 임직원 70여 명이 서울 중구에 위치한 농협은행 본점에서 금융취약계층의 금융이용 애로사항을 경험해 보는 ‘장애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장애 인식개선 교육’은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맞아 고객의 입장이 돼 직접 장애를 체험하고 금융이용 애로사항을 경험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보건복지부 산하 국립재활원과 함께 진행했다고 농협은행은 설명했다.

이 행장은 “금융취약계층 고객님들이 거래를 하거나 서비스를 이용할 때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농협은행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농협은행은 4월부터 6월까지를 ‘NH사랑나눔 행복채움 릴레이’ 기간으로 선포하고, 월별 테마를 선정해 집중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10일로 취임 100일을 맞은 이대훈 은행장은 취임 이후 전국의 영업점을 발로 뛰어다니며 줄곧 현장경영과 직원과의 소통에 힘쓰고 있다.


윤서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