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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통진읍 돼지농장 구제역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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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8. 04. 1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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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11일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소재 돼지 250마리 사육농장에서 어미돼지 1마리가 구제역 의심축으로 신고됐다고 밝혔다.

해당농장은 최초 발생농가와 6.8km 거리 방역대 위치해 이동제한 중이다. 또한 긴급백신접종, 일일예찰 등 방역조치하고 있다.

구제역 신고 즉시, 현장 가축방역관이 출동해 시료를 채취하고 확진을 위해 정밀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검사 결관느 12일 경 나올 예정이다.

농식품부는 구제역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을 투입해 이동통제했다.

검사결과 양성일 경우 농장내 사육돼지에 대해 예방적 살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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