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업원 때리고 금품 훔치려던 30대
 | 평택경찰서, 편의점 강도 검거 | 0 | | 평택경찰서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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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5시께 경기 평택시의 한 편의점에서 종업원을 때리고 금품을 훔치려던 3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A모씨(38)는 둔기로 종업원을 수차례 때려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가정 형편이 어려워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에 대한 조사를 끝내는 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A씨는 집에 숨어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검거됐다.
-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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