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광군 19억5000만원 들여 ‘위험도로’ 개선공사 완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419010011413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18. 04. 19. 14: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교통사고 다발구역 현장
교통사고다발구역인 ‘ 한전사거리에서부터 글로리호텔’ 앞까지 위험도로 개선공사 완료/제공 = 영광군
전남 영광군이 교통사고 다발구역인 ‘한전사거리에서부터 글로리호텔’ 앞 왕복 4차 도로 개선공사를 완료했다.

19일 영광군에 따르면 이번 공사에는 모두 19억5000만원이 투입됐으며 내일 준공한다.

이곳은 인근 여러 아파트와 상가 등이 밀집돼 있으면서 구조적으로 도로경사면이 많아 교통사망사고 등 교통사고가 끊임없이 발생된 지역이다.

군 관계자는 “영광의 관문인 이 지역이 교통사고로부터 안전이 확보됐고, 침체됐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교통사고위험 구간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계기관 협업을 통해서 교통사고로부터 군민의 안전확보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