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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영광군에 따르면 이번 공사에는 모두 19억5000만원이 투입됐으며 내일 준공한다.
이곳은 인근 여러 아파트와 상가 등이 밀집돼 있으면서 구조적으로 도로경사면이 많아 교통사망사고 등 교통사고가 끊임없이 발생된 지역이다.
군 관계자는 “영광의 관문인 이 지역이 교통사고로부터 안전이 확보됐고, 침체됐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교통사고위험 구간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계기관 협업을 통해서 교통사고로부터 군민의 안전확보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