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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평생학습 카페 7곳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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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승빈 기자

승인 : 2018. 04. 24.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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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평생학습 카페 운영)
지난 12일 이승우 홍성군 행정복지국장이 홍북읍 내포신도시 한 카페에 평생학습카페임을 인증하는 현판을 전달하고 있다.
충남 홍성군은 내포신도시에 평생학습 학습권 보장을 통한 수요 충족 및 효율적인 공간확충을 위해 ‘평생학습카페’ 7곳을 지정해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카페는 이용인원이 적은 오전시간을 활용해 평생학습 교육 공간 및 커뮤니티 공간으로 차를 마시고 대화를 나누던 공간에서 진화해 함께 모여 배우고 나누고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핸드드립과정, 캘리그라피과정, 리본공예과정, 손뜨개과정 등이 있다.

군 관계자는 “강의실이라는 공간적 제약을 넘어 학습자가 모이고 배움에 대한 의지가 있다면 그 어디든 학습 공간이 될 수 있다”며“앞으로 카페공간을 활용한 학습의 효과성이나 학습자 설문을 반영하여 점차적으로 학습카페를 늘려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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