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고용노동부 ‘근로자의 날’ 205명 포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430010017800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8. 04. 30. 15: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고용노동부는 30일 쉐라톤 디큐브시티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열린 ‘2018년 근로자의 날 정부 포상 시상식’에서 총 205명에게 훈장 등을 수여했다.

금탑산업훈장은 한국바스프 여수공장의 홍중철 선임계장이 받았다. 홍 계장은 실직 가장과 청년 구직자의 취업을 돕고자 사재 8000여만 원을 들여 1996년 ‘용접·배관 기술 나눔터’를 만들어 무료 기술 교육을 해왔다. 지금까지 홍 계장으로부터 교육을 받은 사람은 총 700명에 이른다.

은탑산업훈장은 박배옥 전국섬유유통노동조합연맹 부위원장과 정광호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사무처장이 받았다. 동탑산업훈장은 권익형 현대자동차 대구서비스센터 수석기사, 지유선 쌍용양회공업 영월공장 기장, 권동섭 LG디스플레이 노동조합 위원장, 서영기 한국노동조합총연맹 부산지역본부 의장 등이 받았다.

올해 수상자 205명 중 여성은 44명으로 전년(29명)보다 51.7% 늘었다. 이 가운데 김은정 신세계 파트너와 연승자 무궁화 반장이 석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