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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홍성보건소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전국 229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특성을 반영한 통합건강증진 사업의 계획, 운영, 성과, 우수사례, 핵심성과지표 달성율 등을 근거로 우수한 지자체를 선정했다.
군은 지역 건강문제 현황분석과 주민 건강요구를 반영해 추진한 만성질환 관리 및 맞춤형 건강증진사업, 치매극복사업, 건강환경조성 등의 사업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 우수사례로 제출된 ‘건강함으로 건강을 배달하는 Healh-우정인’사업은 군 보건소와 홍성우체국이 업무협약을 체결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건강소식을 가정에 배달하는 홍보방식을 통해 주민인식 개선에 기여하며 좋은 점수를 받았다.
조용희 홍성군보건소장은 “6년째 지방자치단체 보건사업 종합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은 홍성군 건강문제 해결을 위한 계획수립 및 건강현황을 고려한 체계적인 사업추진 등 보건가족들의 노력과 군민들의 보건의료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의 결과”라며 “건강도시 홍성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