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부터 시작된 옥당골 한가족 결연사업은 매년 명절 및 가정의 달에 634명의 공직자와 620명의 기관·사회단체장 등 1254명이 독거노인, 장애인, 소년소녀 가장 등 소외계층과 1대1 결연을 맺어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부 살피기, 말벗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 가정의 달은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군민들의 주요 관심이 지방선거에 쏠려 자칫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기 쉬운 시기인 만큼 어느 때보다 더욱 세심하게 준비됐다..
군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며 작은 정을 나눠 사랑이 넘치는 훈훈한 지역사회가 되길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