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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오는 4일부터 내달 3일까지 청와대 사랑채 2층 로비에서 ‘다시 봄, 문재인정부 취임1주년 기록사진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문재인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문 대통령의 정책 행보와 국정 추진현황을 사진과 영상을 통해 국민과 소통하려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 사진전에는 청와대 사진기자단과 한국정책방송원(KTV), 브릭 사진작가(이제형) 등이 촬영한 사진과 대국민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품 등 50여점이 출품된다. 사진 전시는 △평화, 새로운 시작 △나라를 나라답게, 취임 1년 △#대통령과 함께 #내가 찍은 대통령 △결정적 순간 등 네 개 주제로 구성된다.
특히 ‘평화, 새로운 시작’에는 2018 남북정상회담과 평창 겨울올림픽에서 전 국민적 감동을 선사한 사진들이 선보이고, ‘결정적 순간’ 코너에서는 한·미 정상 공동기자회견 등 지난 1년 동안의 결정적 순간을 포착한 사진을 브릭과 레고 피규어로 표현해 재구성한 작품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