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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꿈의학교’는 도내 학교 안팎의 학생들이 꿈을 실현해 나가도록 학교와 마을교육공동체 주체들이 지원하고 촉진하는 학교 밖 교육활동이다.
평택에서는 지난 2015학년도 1개교를 시작으로 금년에는 30개의 경기꿈의학교가 운영되며 지난달부터 학교별로 개교해 경기꿈의학교의 운영원리에 따라 학생 스스로 기획하고 도전해 나가고 있다.
평택지역 꿈의학교는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SW와 자율주행, 출판, 생태, 스포츠, 연극 등 다양한 분야의 학교로 운영되는데 특히, 지역의 다문화 특수성을 고려한 글로벌 스타학교, 지역의 역사를 보존하는 청소년 마을극장 모모학교 등 평택만의 특색이 있는 경기꿈의학교가 운영된다.
조도연 교육장은 “학생들이 경기꿈의학교를 통해 자유로운 상상력을 바탕으로 무한히 꿈꾸고 도전하면서 꿈을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