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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2부로 진행될 예정이며, 1부 행사에서는 먹거리·직거래 장터 및 페이스 페인팅, 물고기 잡기 체험부스 등이 운영된다. 이어 2부에서는 오성강변 콘서트(초대가수 박강성, 넉살 등)가 열려 유채꽃을 배경으로 신나는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오성강변 창내리~당거리 자전거도로 및 하천변 일원은 노랗게 핀 유채꽃이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많은 방문객들이 몰려드는 등 가족 나들이 및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박상철 오성면장은 “이번 주말 많은 시민들이 봄 날씨와 어울리는 유채꽃이 가득한 오성강변을 방문해서 좋은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성면 단체협의회 관계자는 “행사 당일 행사장 주변 주차장 이용에 불편이 예상되므로 방문객들은 오성면사무소 앞 주차장 및 오성초등학교 운동장에 주차하고 행사장으로 이동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