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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조 모임은 오는 10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운영해, 암 환자들의 자활능력과 심리적 · 정서적 안정감을 주어 ‘삶의 활력 충전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노래와 레크리에이션으로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더 나아가 군은 전문 방문간호사가 ‘저소득층 암 환자’에게 의약품 제공, 상담 등 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이종승 보건소장은 “재가 암 자조 모임’을 지속적으로 가져, 이들에게 행복한 삶 영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조 모임은 공통적인 문제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 공통의 목적을 위해 자발적인 비 전문적인 활동을 함으로써, 집단 성원 개개인이 도움을 얻는 모임의 심리학적 용어를 뜻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