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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칠갑산 자연휴양림 힐링휴식처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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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승빈 기자

승인 : 2018. 05. 3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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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 칠갑산자연휴양림2
청양군 칠갑산자연휴양림.
충남 청양군 칠갑산 자연휴양림이 마음의 치유와 안락한 휴식처로 인기를 끌고 있다.

31일 군에 따르면 칠갑산 자연휴양림은 숲속의 집(통나무집) 11동과 야영장 1곳(데크 20개소)를 비롯해 교육과 숙박이 가능한 산림문화휴양관이다. 야외공연장, 산책로, 체력단련시설, 물놀이장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췄다.

또 70ha 천연림의 칠갑산도립공원의 물과 산이 어우러진 최상의 경관을 자랑한다.

군은 1996년 조성해 지속적인 시설 확충 등으로 산림휴양 및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거듭나면서 가족 여행이나 단체가 다시 찾는 힐링 명소로 자리매김했다고 설명했다.

황희선 군 공공시설사업소 소장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지닌 칠갑산 자연휴양림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청결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서비스를 제공해 다시 찾고 싶은 휴양시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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