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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군에 따르면 칠갑산 자연휴양림은 숲속의 집(통나무집) 11동과 야영장 1곳(데크 20개소)를 비롯해 교육과 숙박이 가능한 산림문화휴양관이다. 야외공연장, 산책로, 체력단련시설, 물놀이장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췄다.
또 70ha 천연림의 칠갑산도립공원의 물과 산이 어우러진 최상의 경관을 자랑한다.
군은 1996년 조성해 지속적인 시설 확충 등으로 산림휴양 및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거듭나면서 가족 여행이나 단체가 다시 찾는 힐링 명소로 자리매김했다고 설명했다.
황희선 군 공공시설사업소 소장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지닌 칠갑산 자연휴양림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청결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서비스를 제공해 다시 찾고 싶은 휴양시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