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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윤 상임위원은 충남 홍성 출신으로 서울대 서양사학과를 졸업한 후 행정고시(31회)를 거쳐 대통령비서실 행정자치비서관, 충청남도 행정부지사, 행안부 정부혁신조직실장 등을 역임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윤 상임위원은 조직 관리와 갈등 조정 분야에서 뛰어난 능력을 발휘해온 전문가”라고 소개했다.
이어 김 대변인은 “윤 상임위원은 4차산업혁명 시대의 개인정보 보호와 활용에 대해서도 균형 감각을 갖추고 있다”며 “이런 능력을 토대로 국정과제인 신기술 장비 확산에 따른 개인정보 보호 체계 개선 및 개인정보 국제 협력 강화를 성공적으로 구현할 적임자”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