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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세에는 정장선 후보, 김진표 의원을 비롯해 오명근.김재균.서현옥 도의원 후보, 권영화.이해금.김승겸 시의원 후보, 최은영 비례대표 후보가 참석해 ‘새로운 평택 만들기’를 약속했다.
김진표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이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추진하고, 국정운영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정장선 시장 후보를 비롯한 모든 시.도의원이 압도적으로 승리해야 한다”며 “정장선 후보가 시장에 당선되어 새로운 평택을 만들 수 있도록 소중한 선택을 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에 정장선 후보는 “갈등과 대립보다는 협력과 조정을 통해 시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평택시정을 펼쳐나갈 것”이라며 “시민 한분 한분의 삶이 더 나아지고 49만 시민 모두가 행복한 평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 후보는 “평택 남부.북부.서부지역의 균형발전을 통해 격차 없는 평택을 만들어나갈 것”이라며 “정부, 경기도, 평택이 하나가 되어 새로운 평택을 만들어 시민 여러분 모두를 정성껏 섬기는 섬김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정 후보는 남부.북부.서부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최종 공약 발표를 통해 ▷법원사거리~쌍용차 기숙사 간 6차선 도로 확장 ▷평택 남부 안성천 둔치 시민 유원지 개발 ▷모산골 평화공원 조기완공 ▷도일동 폐기물 소각장 반대 추진 ▷진위 역세권 개발계획 수립 ▷가곡택지 지구 조속 추진 ▷서부지역 내 종합병원 유치 ▷안중역세권 개발 계획 추진 ▷평택호관광단지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화~삼계 간 도로 조기 완공 ▷평택역~평택항 여객전철화 사업 및 오성역 신설 추진 ▷안정리 공영주차장 확대 조성 ▷용이동, 소사벌 상가 공영주차장 조성 ▷신평동.세교동 주민센터 신축 및 공영주차장 조성 ▷서탄산업단지 예정지 주변 택지 조성 ▷평택역~평택항 여객전철화 및 고덕역 신설 추진 ▷서부지역 유아 및 어린이 전용 24시간 응급센터 설치 등을 공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