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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냄새 Zero’ 축산환경조성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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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8. 06. 07.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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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가 축산농가 환경개선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깨끗한 축산농장 만들기 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농협 친환경축산조합장협의회는 지난 5일 농협 안성팜랜드 대회의실에서 전국 40개 축협으로 구성된 정기총회를 개최하 ‘축산냄새 Zero화’ 실현을 위한 ‘깨끗한 축산환경 조성’실천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클린업 축산환경개선운동’을 활성화하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김태환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는 “농가 사육환경부터 가축분뇨가 퇴비화되기까지 발생하는 축산냄새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국민에게 더욱 사랑받는 축산업을 실현하겠다”면서 “축산농가가 지역사회와 함께 조화롭게 공존해 나가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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