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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컨설팅은 사립유치원의 눈높이에 맞는 지원으로 유치원 자구노력 기반을 조성하고 회계 투명성을 높여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평택지역을 서부·남부·북부 3개 권역으로 나누어 20명 내외의 실무중심 소그룹 연수와 1대 1 맞춤형 현장 컨설팅이 투 트랙으로 운영돼 소통·공감 중심으로 밀착 지원되는 것이 특징이다.
소그룹 연수에서는 현장 실무팀이 유치원회계 예·결산, 적립금, 지출, 계약, 복무관리, 운영위원회, 급식 등에 대한 실무 위주의 연수를 진행하고 1대 1 맞춤형 컨설팅은 신청한 유치원을 전문 자문팀이 직접 방문해 컨설팅을 실시한다. 재정회계 1대 1 맞춤형 컨설팅은 오는 11월 말까지 진행된다.
조도연 교육장은 “사립유치원 재정회계 컨설팅을 통해 유치원 업무 역량이 강화돼 유아가 중심이 되는 유치원을 만들고, 학부모가 신뢰하는 교육 문화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