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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군에 따르면 장학증서는 △초등학생 46명, 중학생 60명 1인당 50만원(단체특기생은 30만원) △고등학생 49명 1인당 120만원(단체특기생은 50만원) △대학생 66명에 최대 300만원(방송통신대 및 지역대외국인 대학생 100만원) 등 221명에게 2억300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됐다.
장학생 선발은 성적우수자, 각종 예체능대회 입상자, 저소득층 자녀 등이다.
홍성사랑장학회는 지난 2005년 출범해 현재까지 약 125억원의 기금을 조성, 1900명의 학생에게 21억2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김석환 홍성사랑장학회 이사장은 “장학기금 100억원 달성으로 자생력을 확보해 지난해 179명보다 42명 증가한 221명을 선발했으며 앞으로 홍성의 미래이자 희망인 지역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