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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수 없는 ‘정도 경영’…우리 사회에 희망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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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8. 06. 2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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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을 알 수 없는 불황이 지속되고 있다.

불황이 장기화되면서 우리사회 곳곳에는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변화들이 발생하고 있다. 먼저 실물경제를 움직이는 기업들은 일자리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고 있다. 여기에 물가 및 유가는 점점 상승할 조짐을 보이면서 팍팍한 서민들의 삶을 예고하고 있다.

어려운 상황이지만 ‘윤리’와 ‘정직’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를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기업들도 분명히 존재한다.

기업의 목표는 이익의 극대화다. 하지만 이익을 더 많이 가져가는 것 보다 “더 나은 우리사회를 위해 힘쓰는 일이야말로 최우선 가치”라 믿고 이를 행동에 옮기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는 점은 우리 사회의 위안거리다.

실제 아무리 많은 이익을 내는 회사라 하더라도 국민들의 신뢰를 잃는다면 결국은 살아남을 수 없음을 역사는 증명하고 있다.

이에 아시아투데이는 정도 경영, 윤리 경영을 통해 우리 사회에 희망의 빛을 선사하는 기업들을 조명 한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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