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도건설이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1동 720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신구포 반도유보라’는 지하 3층~지상 28층, 11개 동 790가구로 구성된다. 이중 전용면적 48~84㎡ 471가구가 일반에 공급될 예정이다.
부산 지하철 2호선 구명역과 덕천역(2·3호선)이 모두 인접한 더블역세권 단지다. 주변으로 KTX 구포역까지 자리잡은 교통 요충지다. 강변도로, 구포대교를 통해 양산 및 김해로 이동이 편리하며, 남해고속도로 덕천IC 및 만덕터널을 이용하면 부산외곽 및 부산 중심권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어 도로교통도 우수하다.
단지 앞에 위치한 구포초를 비롯해 반경 1km 이내에 초·중·고교가 모두 자리잡고 있어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낙동강 생태공원, 백양산 등 자연환경도 우수하며 단지 인근으로 구포시장, 덕천동 상업지역, 구포성심병원, 금융기관, 주민센터 등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전용 48~84㎡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되는 세대는 4베이 설계(일부세대)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알파룸 등 특화공간을 제공하는 등 유보라만의 고객맞춤 특화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또 반도건설은 KT와 협업한 첨단 ICT 서비스 적용으로 ‘구포 첫 인공지능 아파트’를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입주자들은 KT 기가지니 서비스를 통해 조명, 난방 등 빌트인 기기뿐만 아니라, 엘리베이터 호출 등 공용부 기능까지 모두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게 된다. 또 음성 데이터를 기반으로 입주자들의 실사용 패턴을 분석해 다양한 지능형 서비스가 확장 제공될 예정이다.
반도건설 분양 관계자는 “유보라만의 특화설계와 구포 첫 ICT 인공지능 서비스 등 특화상품을 적용해 구포를 대표하는 아파트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