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축협 ‘한우개량사업소’ 준공...최대 500두까지 사육 가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706010003699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8. 07. 06. 08: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0705 밀양시, 밀양축협 한우개량사업소 준공식 개최(1)
밀양축협 한우개량사업소 준공식이 진행되고 있다 /제공=밀양시
경남 밀양축협이 지난 5일 삼랑진읍 용성리에서 한우개량사업소 준공식을 개최했다.

6일 밀양축협에 따르면 사업장은 2016년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우량송아지 생산비육시설’ 사업 국비예산 확보(총사업비 16억원)를 통해 밀양축협에서 지난해 착공해 5월 완공했다.

주요 시설은 축사 2동(3400㎡), 퇴비사, 관리사, 창고 등을 갖추고 있으며 최대 500두까지 사육이 가능하다.

박재종 조합장은 “앞으로 이 시설에서 FTA 체결 등 시장 개방화에 대응해 우리시 한우산업의 안정적인 기반 유지를 위해 전문농장으로 육성시켜 생산된 우량 암송아지를 농가에 보급하는 전진기지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당부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일호 시장은 “밀양축협, 축산농가와 협조해 지역농가에 우수한 송아지를 생산·공급을 하여 고급육 생산 기반 구축을 도모하고 더 나아가 한우개량 육종을 위한 기반시설을 활용하여 한우 브랜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