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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정보공사·행안부 쁘라삐룬 침수지역 현장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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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18. 07. 10.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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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2 침수흔적 초동조사 현장사진
한국국토정보공사가 행정안전부와 태풍 쁘라삐룬 침수피해 지역 현장조사를 실시키로 했다. 사진은 과거 침수피해 지역 초동조사 모습/제공 = LX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행정안전부와 태풍 ‘쁘라삐룬’ 침수피해 지역 현장조사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LX는 피해지역을 대상으로 20일까지 전국 173개 시군구에 배치된 ‘침수흔적 조사팀’을 가동해 침수면적, 시간, 깊이, 사진 등의 기초자료를 수집한다.

이 자료는 행정안전부와 자치단체에 제공돼 국가방재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LX는 행정안전부와 함께 수해지역 현장 조사를 위해 매년 500여 명의 침수흔적 조사팀을 구성해 시군구에 파견해왔다.

조만승 LX 사장 직무대행은 “전문인력과 기술력을 최대한 활용해 침수피해지역 현장조사를 빠르게 마치겠다”고 말했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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