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우리은행, 인도 현지학교에 기부금 전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711010006372

글자크기

닫기

윤서영 기자

승인 : 2018. 07. 11. 09:5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ㅇ
손태승 우리은행장(뒷줄 가운데)과 ‘Aruna Dalmia’ 악시야 프라티스탄 학교장(뒷줄 중앙 왼쪽) 및 재학생들이 단체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제공 = 우리은행
우리은행은 10일 손태승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인도 구르가온에 위치한 ‘악시야 프라티스탄(Akshya Pratisthan)’ 학교를 방문해 기부금을 전달하고 인도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공헌활동을 약속했다고 11일 밝혔다.

손 행장은 대통령 경제사절단의 일원으로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인도를 방문했다. ‘악시야 프라티스탄’ 학교는 저소득층과 장애인 등 소외계층의 교육을 위해 1987년 설립됐으며 현재 200여명의 학생이 재학중이다. 우리은행은 이번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인도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행상에서 손 행장은 “우리은행은 전세계 25개국에 413개의 네트워크를 보유한 글로벌은행으로 인도 지역사회와 은행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은행은 2007년 뉴델리 사무소를 시작으로 2012년 인도 첸나이지점, 2017년 뭄바이지점과 구르가온지점을 개설했으며 현지 법인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윤서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