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기탁된 성금은 지난 창녕로타리클럽 제48대 회장 이·취임식 때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축하금으로 마련된 것이다.
박상근 신임 회장은 “취임을 축하해 주신 많은 분들의 사랑을 지역사회에 다시 환원하고 싶었다. 창녕365스마일뱅크를 통해 실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지역을 위해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창녕365스마일뱅크’는 창녕군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업무 협약을 통해 지역 주민이 다 같이 나눔에 참여하여 공공복지 전달체계의 한계를 보완하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후원금 모금과 생계비 및 의료비 등 사회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