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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기온상승으로 인해 주요 농작물의 주산지가 남부지방에서 계속해 북상함에 따라 기후변화에 따른 작물 선택과 재배기술 등 미래예측 가능한 농업에 대비하고 선진농업기술 습득과 농업경영인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실시하게 됐다.
이 기간 회원들은 전북 전주에 있는 농촌진흥청과 충북 충주에 있는 농촌체험농장을 방문해 시설하우스를 활용한 새로운 농법 견학과 융·복합산업을 활용한 농가 소득창출 방법도 모색할 계획이다.
가평군 관계자는 “농산물 수입개방에 따라 농업 여건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지만 농업인들이 희망을 찾고 웃음 짓는 가평을 만들기 위해 생명산업이면서 안보산업을 담당하는 후계농업경영인들이 미래에 대비한 가평농업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