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남해안·제주 연안 고수온 주의보 발령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724010013432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8. 07. 24. 11: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noname01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은 일부 해역의 수온이 고수온 주의보 발령 기준인 28℃에 도달하거나 도달할 것으로 예측돼 24일 고수온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해수부에 따르면 24일 오전 9시 현재 남해 연안 수온은 통영 곤리도 27.8℃, 통영 사량 26.0℃, 고흥 나로도 27.4℃, 장흥 회진 28.3℃, 영광 낙월 26.3℃, 신안 압해 26.3℃, 해남 화산 27.2℃, 제주 협재 26.6℃, 제주 영락 26.6℃ 등이다.

고수온 주의보 발령 대상 해역은 경남 통영 학림도에서 전남 고흥 거금도, 전남 영광 안마도에서 전남 해남갈도 및 제주 연안이다.

해수부는 고수온 주의보 발령에 따라 신현석 수산정책실장을 상황실장으로 하는 고수온 대응 종합상황실을 구성해 어업인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