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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오피스 임대료 하락 공실률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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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18. 07. 25.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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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기위축 상황에서 오피스 공급이 늘면서 2분기 임대료는 떨어지고 공실률도 올랐다.

한국감정원은 2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결과 오피스 임대료는 0.16% 떨어졌다고 25일 밝혔다. ㎡당 임대료는 1만7200원으로 조사됐다.

평균 공실률은 1분기대비 0.5%포인트 상승한 13.2%로 집계됐다. 오피스는 6층 이상 건물을 일컫는다.

투자수익률은 1.84%로 나타났다.

인천·경남 등 공실률은 증가했다. 반면 경기·전북 등은 하락했다.

경기는 인계동·일산동구 상권에서 신규 입점이 증가하면서 공실이 감소해 공실률이 전기대비 떨어졌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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