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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창녕군에 따르면 평가는 수출 실적, 수출단지 운영의 효율성, 농약 안전성관리 3개 분야 9개 항목에 대한 종합평가로 이루어졌으며 알에스농업회사법인(주), 창녕유어수출농단, 창녕새송이버섯수출단지, 새송이버섯수출단지 등 4개소가 최우수 단지에 선정됐다.
군은 2014년 유어수출농산물전문생산단지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4개 단지로 확대했다. 2014년부터 매년 10%의 수출 신장세를 이뤄 해외시장에서 품질과 맛을 인정받는 창녕군의 대표적인 수출 농산물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최우수 단지 4개소는 10%의 수출물류비 지원 인센티브와 원예시설현대화사업 등 생산단지 운영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원받게 된다.
한정우 군수는 “세계시장 경쟁에서 수출 조직의 전문화가 필수적”이라며 “이번에 최우수단지로 선정된 유어수출농단 등 4개소의 우수 사례를 적극 홍보하고 농산물전문생산단지 확대를 위한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