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밀양지사 직원들이 지난 19일 무안면에서 집수리 봉사활동을 한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제공=한국농어촌공사 밀양지사
한국농어촌공사 밀양지사는 밀양시 무안면에 거주하는 이모씨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개선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농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29일 밀양지사에 따르면 지난 19일 봉사활동에 직원 16여명이 참석해 화장실 신축공사 및 주변 환경 정화활동을 했다.
밀양지사 직원들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생활에 불편함을 겪고 있는 가구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을 하게 되어 보람을 느끼고, 이를 계기로 농어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을 가지고 농어촌 지역 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