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목원 한국정원 ‘양반집 대가’ 일대에 조성된 무궁화 전시장에는 배달계, 단심계, 아사달계 등 다양한 무궁화 종류와 특징을 알 수 있도록 안내판도 게시됐다.
무궁화 전시 외에도 흰색, 노란색, 자주색 등 다양한 색으로 피어나는 백합을 비롯해 원추리, 금꿩의 다리, 다알리아 등 여름꽃을 만나볼 수 있다.
매주 금·토·일 ‘J의 오두막정원’에서는 여름을 맞아 봉숭아물들이기, 정글이끼볼 등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돼 즐거운 추억과 함께 식물을 이해하고 배울 수 있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