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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7월 열린 6경기에서 4승 2무의 빼어난 성적을 거두며 경남의 돌풍을 일으킨 김 감독을 이달의 감독으로 선정했다. 연맹은 “경남은 11득점, 4실점의 단단한 공수 밸런스를 갖추며 좋은 경기력을 보였다”라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지난 시즌 2부리그 경남을 1부리그로 끌어올린 김 감독의 리더십은 현재진행형이다. 1일 현재 10승 6무 4패(승점 36)로 전북 현대(승점 50)에 이어 정규리그 2위를 달리고 있다.
인터파크가 후원하는 ‘이달의 감독상’은 매월 K리그1·2를 통틀어 최고의 성과를 거둔 감독에게 주어진다. 이달의 감독에게는 부상으로 100만원 상당의 인터파크 포인트가 지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