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손병석 국토차관 “BMW 화재 해당차량 운행자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803010001622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18. 08. 03. 13: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손병석 국토부 1차관
손 병 석 국토교통부 제1차관
국토교통부가 최근 발생한 BMW 차량 화재와 관련, 운행자제를 당부했다.

손병석 국토부 제1차관은 3일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해당 차량을 소유한 국민께서는 빠른 시일 내 안전점검을 받으시고 안전이 확보될 때까지 최대한 운행을 자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민 안전확보를 위해 리콜제도 등 현행 법령과 제도가 적절한지에 대해서도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강조했다.

화재사고 원인은 관련기관과 민간 전문가를 참여시켜 조사할 방침이다. 조사 과정에서 문제가 발견될 경우 엄정조치할 예정이다.

손 차관은 “국민 안전확보를 위해 리콜제도 등 현행 법령과 제도가 적절한지에 관해서도 면밀하게 검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BMW 차량은 잇따른 화재로 인해 10만6000대가 리콜조치됐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