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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홍성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해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사업을 실시했으며 올해 상반기 총 10대 보급에 이어 하반기에 전기자동차 14대를 추가 보급한다. 보조금은 총 2억8000만원이며 대당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 차종은 현대 코나, 아이오닉, 기아 니로, 르노삼성 SM3, BMW i3, 한국지엠 볼트 테슬라 모델S, 닛산 LEAF 등이다. 지원금액은 차종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
자격은 공고일로부터 1년 이전 지역에 주소를 둔 개인, 기업, 법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며 구매자는 지원하는 차종과 차종별 차등 지급되는 보조금, 구비서류 등에 대한 세부 사항을 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보조금 지원 사업으로 운행 중 이산화탄소 배출이 없는 전기자동차 보급을 통해 대기질 개선에 앞장서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