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현영ㆍ지소연 7골 합작’ 윤덕여호, 인도네시아 12-0 대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821010010920

글자크기

닫기

정재호 기자

승인 : 2018. 08. 21. 22: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여자 축구 KFA
여자 축구 대표팀이 경기에 임하고 있다. 사진=KFA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AG)에 출전한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홈팀 인도네시아를 대파했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1일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시티 겔로라 스리위자야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여자 축구 조별리그 A조 인도네시아와 3차전에서 12-0으로 이겼다.

지난 2경기 20골을 터뜨린 한국은 대만, 몰디브, 인도네시아가 속한 조별리그를 3전 전승으로 통과했다.

아시안게임 사상 첫 금메달에 도전하는 여자 축구는 여세를 몰아 24일 B조 3위 홍콩과 8강전을 벌인다.

이날 윤덕여호는 경기 시작 4분 만에 이현영의 페널티킥으로 앞서갔다. 이후 문미라와 임선주의 연속 득점으로 14분 만에 3-0을 만들었다. 전반을 5-0으로 마친 한국은 후반에도 이현영이 세 골을 더 넣는 등 총 5골을 몰아쳤고 지소연도 2골을 보태 12-0 대승을 견인했다.

정재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