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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기 벤투호, 수원서 칠레와 2번째 평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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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호 기자

승인 : 2018. 08. 2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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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 입국 KFA
파울루 벤투 감독과 코칭스태프가 입국하고 있다. 사진=KFA
파울루 벤투호의 2번째 A매치 경기 장소가 부산에서 수원으로 변경이 확정됐다고 22일 대한축구협회가 밝혔다.

협회에 따르면 벤투 감독의 취임 후 두 번째 A매치가 될 칠레와 평가전이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칠레와 A매치는 당초 부산아시아드경기장에서 열 예정이었으나 7월에 개최된 콘서트와 최근 이어진 폭염으로 그라운드 잔디 상태가 급격하게 나빠져 경기 장소를 바꾸게 됐다.

정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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