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태풍 솔릭 영향…제주공항 여객기 152편 결항조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822010011561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18. 08. 22. 15:5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국토부
제주가 태풍 솔릭 영향권에 들면서 22일 오후 5시부터 제주공항을 오고가는 여객기 총 152편을 결항조치했다고 국토교통부가 밝혔다.

결항된 여객기 중 국내선은 146편, 국제선은 6편이다.

태풍이 북상하면서 23~24일부터는 인천·김포국제공항 등 전국 공항이 태풍으로 인해 결항할 것으로 예상된다. 구체적인 결항내용은 미리 알리기로 했다고 국토부측은 설명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제주공항에 대체편을 투입하는 등 승객불편을 줄이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