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부터 57대 추가보급
|
23일 순천시에 따르면 2015년부터 전기차 지원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전체 447대가 보급됐다.
시는 그동안 전기차 보급의 장애로 있었던 짧은 주행거리와 충전인프라 부족 해결을 위해 타 지자체 보다 월등히 많은 1대당 최대 208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
또 충전시설 확충에 주력해 지난해까지 급속충전기를 40기로 늘리는 등 올해는 선암사, 송광사, 관광지 등에 20여기를 추가 설치하고 있다.
전기차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청 홈페이지에서 수 있다.
김태성 시 환경보호과장은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전기차 등 친환경자동차 보급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