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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석 국토차관, 태풍 솔릭 대비 시설물·홍수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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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18. 08. 23.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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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석 국토부 1차관
손 병 석 국토교통부 제1차관
손병석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태풍 솔릭 북상에 따라 23일 철도역 등 각종 시설물 점검에 나선다.

손 차관은 이날 호남고속철도 익산역을 찾아 태풍 솔릭 북상에 따른 철도운영 등 재해예방 대책을 확인한다. 이후에는 익산국토청 교통정보센터, 서울 한강홍수통제소 등을 방문해 홍수 대응상황 등을 들여다볼 예정이다.

그는 “하천 홍수대응을 위해서는 댐 방류 등 운영관리 정보가 반드시 필요하므로 환경부·국토부·홍수통제소가 실시간으로 자료를 공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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