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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라는 2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회 주짓수 여자 62㎏급 결승에서 티안 엔 콘스탄스 리엔(싱가포르)을 4-2로 제압했다.
힘의 성기라는 경기 시작 1분이 채 지나기 전에 2점을 따며 기선을 제압했다. 이후 2점을 내주며 동점을 허용했으나 1분 30초쯤 2점을 추가하며 다시 리드를 잡았다. 성기라는 남은 3분 30초 동안 2점 차 리드를 끝까지 지켜 한국 주짓수 사상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황명세(32)는 주짓수 남자 94㎏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라마잔 쿠사이노프(카자흐스탄)에게 서브미션 승리를 거두고 값진 동메달을 따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