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함평군에 따르면 지난 1~2일 전남대 치의학 전문 대학원생 50여명으로 구성된 치과진료 봉사 동아리 한스템이 지난해 이어 올해도 월야먼을 찾아 무료 치과진료를 실시했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치과진료를 통해 지역주민 100여명이 구강검진, 잇솔질 교육, 스케일링, 충치치료, 틀니 소독 및 세척 등의 치료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지역에 치과가 부족해 구강관련 질환자가 많은 우리 지역에 재능기부를 해준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군 보건소와 연계해 치과이동진료를 실시하는 등 주민복지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