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GS건설, 의정부 탑석센트럴자이 84㎡ 4억중반 분양예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905010002822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18. 09. 05. 15:0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탑석센트럴자이_조감도
경기 의정부 탑석 센트럴자이 조감도/제공 = GS건설
GS건설이 다음달 경기도 의정부시 용현동에서 탑석센트럴자이 2500여가구를 공급한다고 5일 밝혔다.

용현주공아파트를 재건축한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16개동, 총 2573가구로 구성된다. 단일단지 기준으로 의정부에서 가장 규모가 크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전용 49㎡ 11가구 △전용 59㎡ 256가구 △전용 75㎡ 181가구 △전용 84㎡ 355가구 △전용 105㎡ 29가구 등이다. 의정부에 처음 들어서는 자이 아파트다.

분양가는 전용 84㎡ 기준 4억원 중반에 책정될 예정이다.

의정부는 주택 비규제지역으로 청약 진입장벽이 낮다. 청약통장 가입 뒤 1년이 지나면 1순위를 넣을 수 있다. 분양권은 계약일로부터 6개월만 지나면 팔 수 있다.

2024년 지하철 7호선 연장개통이 예정돼있어 서울 강남 접근성이 좋아질 전망이다. 도로교통으로는 지난해 6월 개통한 구리 ~ 포천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키즈파크·게스트룸·사우나·실내골프연습장 등이 들어선다.

정명기 탑석센트럴자이 분양소장은 “최근 서울시에서 강북구 개발을 언급해 인접한 의정부 부동산 시장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봤다. 2021년 9월 입주예정.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