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경기 파주시 축구대표팀 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린 2018~2022 KFA 및 축구국가대표팀 교보생명 공식파트너 계약 조인식에서 참석자들이 유니폼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손흥민, 최영일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김남수 교보생명 상무, 파울루 벤투 대표팀 감독, 이승우. /연합
대한축구협회가 5일 파주NFC(대표팀트레이닝센터)에서 교보생명과 2022년까지 4년간 후원계약을 체결했다.
조인식에는 최일영 대한축구협회 부회장과 김남수 교보생명 상무, 파울루 벤투 축구대표팀 감독, 손흥민(토트넘), 이승우(엘라스 베로나) 등이 참석했다.
교보생명은 앞으로 대한축구협회 주최 대표팀 경기 때 A보드 광고와 대표팀 활용 광고 등 공식파트너사의 다양한 권리와 함께 유소년과 생활축구를 활용한 보험상품 개발 및 마케팅 권리를 갖게 됐다.
최일영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은 “오랜 기간 대한축구협회와 축구대표팀을 후원해주는 교보생명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기대에 부응해 선진 축구 문화의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