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11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식품관에서 모델들이 유명 맛집과 셰프의 비법으로 구성한 명절 간편 상차림 선물세트를 소개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추석선물 본판매 기간 4인 가구 기준의 간편 명절 상차림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간장게장 밀키트(15만원), 마이셰프 전통 상차림 세트(18만8000원), 마른 굴비 한 상차림 세트(30만원) 등이 있다. 밀키트는 손질된 식재료·양념과 레시피로 구성된 것으로, 냉장 상태로 배송되기 때문에 신선한 재료를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제공=신세계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