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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송어 잡아볼까...베어스타운 ‘송어 맨손잡기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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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기자

승인 : 2018. 09. 1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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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스타운 전경
베어스타운/ 사진=켄싱턴리조트 제공
켄싱턴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경기도 포천의 베어스타운이 24일부터 25일까지 ‘송어 맨손잡기 축제’를 연다. 추석연휴 투숙객을 위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축제기간 베어스타운 야외 수영장이 송어 낚시터로 변신한다. 송어 빨리 잡기, 송어 대어 잡기, ‘뚱댕이’ 송어 잡기, 황금 송어 잡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경품도 푸짐하다. 각 프로그램마다 베어스스타운 무료 숙박권과 2018/19 스키 시즌권 등이 걸려있다.

베어스타운 푸드코트에서는 직접 잡은 송어를 구이 또는 매운탕 등으로 즉석에서 맛볼 수 있다. 송어 낚시터 운영시간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다.

송어 맨손잡기 축제 참가비는 1인 기준 1만 2000원이다.
김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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