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13일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들이 아동 한복을 소개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추석명절을 맞아 오는 23일까지 강서점·부천상동점 등 전국 102개 주요점포에서 아동한복 및 액세서리를 판매한다. 성별·연령대별 260여 종 한복을 2만9000원부터 판매하고 가방·머리띠·왕건모(남아용)·아얌(여아용) 등의 한복 액세서리 200여 종도 3000원부터 다양하게 선보인다. 홈플러스는 이 기간 행사상품 5만원 이상 구매 시 복주머니를 증정하고, 10만원 이상 구매 시 1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제공=홈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