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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서울올림픽과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연속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여자핸드볼 전설’ 한현숙 전 대한핸드볼협회 이사와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장리라 대한핸드볼협회 스포츠공정위원회 위원이 1일 선생님으로 참여해 약 100여명의 북포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핸드볼을 지도하고 용품을 제공했다. 또 선수로서 도전과 실패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스포츠스타 체육교실 지원사업은 스포츠 스타가 직접 해당 학교를 찾아가 학생들에게 1일 체육교실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농어촌, 도서지역, 특별재난 지역 등 스포츠 소외계층을 우선 배려해 사업을 진행 중이다. 2015년 시작된 스포츠스타 체육교실을 통해 지금까지 약 590개 학교 학생들이 수혜를 받았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올해 120개교를 선정하여 현재 29개 종목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 중이다. 스포츠스타 체육교실 신청은 국민체육공단 체육진흥팀을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