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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한판이 너끈”…롯데 빅마켓, 5.6ℓ 에어프라이어 500대 한정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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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8. 09. 1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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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의 회원제 창고형 할인점 ‘롯데 빅마켓’이 계란 한판이 여유롭게 들어가는 5.6ℓ 용량의 에어프라이어를 7만9000원에 500대 한정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설레임 디지털 에어프라이어’는 계란 한판 또는 큰 닭 한 마리가 들어가도 여유로운 5.6ℓ 대용량으로 기존 시중 상품 대비 용량은 크지만 가격을 낮췄다. 쉽고 간편한 디지털 방식으로 80℃부터 200℃까지 온도 조절을 할 수 있으며, 7가지 자동 조리 모드가 탑재돼 있다. 가정에서 안전한 사용을 위해 과열방지 기능과 긴급 조리중단 모드, 쿨터치 본체 케이스를 적용해 사용 중 본체를 만져도 화상을 입을 염려가 없는 다양한 기능도 적용돼 있다.

1년간 무상으로 A/S도 가능하다.

이관희 롯데 빅마켓 가정의류팀 MD(상품기획자)는 “우리 아이에게 건강하고 손쉽게 요리를 해 줄 수 있는 에어프라이어를 선보이기 위해 협력사와 6개월이 넘는 기간 준비했다”면서 “5.6ℓ의 대용량·디지털 방식·안전을 위한 다양한 기능 등을 갖춘 가성비 극강의 에어프라이어를 자신있게 제안한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 빅마켓은 총 4가지의 회원제를 운영하고 있다. 일반 개인회원은 ‘빅마켓 멤버(3만5000원·1년)’와 ‘빅마켓 멤버 플러스(5만5000원·1년)’, 사업자 회원은 ‘빅마켓 파트너(3만원·1년)’와 ‘빅마켓 파트너 플러스(5만원·1년)’로 가입이 가능하며, 플러스 회원들에게는 추가로 구매금액의 1%를 엘포인트로 적립해 준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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